책?영화? 뭐?
어제 책을 주문하다.
1004별
2016. 5. 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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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주문했다..
우씨..
책값이 너무 올랐다.
도서정가제인지 뭔지 좀 짜증난다.
사은품도 죄다 포인트로 구입해야 하고..
뭐 이런 법이 다 있는지.. 이게 어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할 짓인지.
이렇게 가격을 정해놓는게 공산주의 국가쥐.. 완전짜증 난다.
난 도서정가제도 반대하고 단통법도 반대한다.. 하..짜증*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내 유일한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책사는 거였는데..
검색해서 저렴하게 책사는게 참 즐거웠는데...ㅜㅜ
요 도서정가제땜에 눈을 돌린게 커피랑.. 그리구.. 그릇임..
북유럽 그릇 특히 무민그릇에 빠져서 ㅜㅜ..
이제 정신줄 잡는 중임.. 통장잔고가 맨날 바닥이야..ㅋㅋㅋ
이 그릇땜에 먹거리까지 사봤는데.. 배송비가 후덜덜해서 한번사고 더는 못삼..
물건값:배송비가 1:0.9임. 젤 비싸지 않은걸로 했을때.. 젤 비싸고 빠른건 물건값을 배송비가 넘겨버림..ㅋㅋㅋㅋㅋ
울나라 택배아저씨게 무지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글구 울집에 오는 택배아저씨들은 죄다(?) 친절함. 아주 가끔 이상한분도 있긴 하지만...ㅋ.
정말 빠르고 싼거임..
무민그릇에서 이제 책으로 넘어갈 것 같음.. 직구하는 책들로.. 아휴..
팝업북이랑 이런게 자꾸 눈에 들어옴.. ㅋㅌㅋㄷ
책 주문했다는 얘기하다 삼천포로 완전 빠졌네..
책오면 올려봐야겠다.. 그림책이랑..
조카가 사달라고 했던 윌리를 찾아라!! 난 과연 윌리를 찾을수 있을 것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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