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마르게리따1 리미니에서 식사. 어제 식사를 하고 오셨나보다. 아침에 전화가 와서.. 아부지가 저녁을 사주신다고 하셨다면서 왜.. 저번에 네가 주문해서 먹었던 피자가 뭐였나고 물어보는 울 여사님. 이야기는 해줬는데 노파심에 홈피 들어가서 여사님이 맛있게 드셨던 스파게티랑 피자 캡처해서 보냈다. 그게 뭐였나면 요거다. 리뉴얼한듯 내가 2월쯤 갔었을때랑 메뉴가 좀 다르다. 음. 여튼 맛있게 드시고 오셨다니 다행이긴 한데.. 내가 다니는 지점의 문제점인지 뭔지.. 환기가 안 된다. 화덕(?)근처 자리면 연기와 열기를 온몸으로 맞아야만 한다. 꼭 고기집 온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글구 저번에 갔었을때 포인트 사용한다고 했는데.. 왜 안된건지.. 담번에 다면 사용하고 와야한다. 이번달에 소멸예정이라. 음.. 담번엔 피자나 또 먹어야겠다. .. 2019. 5. 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