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홈페이지1 칸영화제 홈페이지 칸 영화제 홈페이지. 오우.. 분위기.. 아이구야 이분을 못알아봤다. 레드카펫에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누구지 누구지 고구마 백만개 먹은거 만큼 답답했는데.. 난 왜 못알아본것이냐. 반지의 제왕을 몇번을 돌려봤는데...ㅜㅜ 여유가 너무 넘치는 감독님과 조금 긴장한것 같은 배우님의 케미 ㅋㅋㅋ 역시 전문가가 찍은 사진은 다르구먼ㅋ 2019. 5. 2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