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공부의 흔적59 일본어책 필사하기 - 39,40,41일차 재미있다. 어떤 날은 글씨가 아주 예쁘게 어떤 날은 글씨가 아주 예쁘지 않게 씌여지긴 해도 그 나름대로의 글씨 매력이 있는 듯하다. 다 쓰고 나면 책을 제대로 읽어보려한다. 쓰면서 아주 가볍게 읽었으니 이젠 좀 무겁게 읽어봐야겠다. ,,, 날은 언제쯤 맑아질까? 파란 하늘을 보게 될까?? 2018. 3. 28. 일본어책 필사하기 - 31~38일차 올려야하는데. 까묵고 있다 올려본다.ㅋㅋ 노트도 다 썼고 어제 조카집으로 와서 내 노트 챙겨놨다. 학용품 내꺼랑 조카꺼랑 같이 주문하고 조카네 집으로 택배.. 음.. 이번 노트 싸고 맘에 든다. 아무 펜이나 들이대도 잘 써진다. 너무 너무 좋다. 2018. 3. 22. 일본어책 필사하기- 27,28,29,30일차 며칠 쭉 쓰다가 친구만난다고 하루 거르니 담날도 또르륵..ㅎㅎ 글씨체를 이리 저리 바꿔보고 있다. 천천히도 써보고 빨리도 써보고.. 귀여운 조카가 일본어 글씨 왜케 잘쓰냐고 물어보네.. (말을 예쁘게 하니 뭘 해도 다 예쁘다!!ㅋㅋ) 아직 잘 몰라서 그런걸꺼다. 그래도 기분은 짱!! 좋다.. 굵은 펜으로 쓰면 힘있게 씌여져서 좋고 얇은펜으로 쓰면 글씨가 더 예쁘게 조절되는 것 같아 좋고, 이리저리 기분내킬때마다 바꿔서 써보고 있다. 일제펜도 좋고 국산펜도 좋고. 펜이 좋아 글씨가 잘 써지면 그날은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2018. 3. 13. 일본어책 필사하기 - 25. 26일차 어제 일찍 써놨는데 못올렸다. 집에 다 쓴 펜이 돌아다니고 있어 다 쓴 펜심 빼고 안좋다고 투덜댄 펜에서 심빼서 넣었더니 잘 맞는다. 회사가 틀려서 맞을까 반신반의하고 넣었는데. 펜대가 달라지니 쓰는 느낌도 훨씬 좋아진듯 싶다. 어제 집에 있는 롤스크린 구슬 손잡이가 끊어져서 동네 전문점가서 사왔는데 내가 설명을 잘못한듯 싶다. 와보니 구슬이 넘크다. 에구구. 필요한 사람 있음 줘야겠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한후 여기저기 들어가본후 구슬 맞는거 같은거로 주문완료하고 사는김에 미세먼지 마스크 구입완료했다. 노트는 조카네서 가져온게 아니라 집 뒤진결과 몇장안쓰고 꽂혀있어서 뒤에다 썼다.ㅋㅋ 2018. 3. 7. 이전 1 ··· 3 4 5 6 7 8 9 ··· 15 다음 728x90 반응형